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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아라, 싹 : 박주영 디카시집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1:30]

돋아라, 싹 : 박주영 디카시집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1/09/24 [11:30]

돋아라, 싹 : 박주영 디카시집

 

 

 

한국 최초의 디카시 신춘문에 출신인 박주영 시인의 디카시집 <돋아라 싹>이 출간되었다. 주옥같은 디카시 52편이 총 4부로 나뉘어 복효근 시인의 평설과 함께 수록되었다.  

 

박주영(본명:박성환) 시인은 경북 경주 출생으로 2020년 《뉴스N제주》신춘문예 디카시 부문에 당선되었고, 시집 『푸르게 공중을 흔들어 보였네』 외 다수의 공저에 참여한 바 있다.

 

 박주영 시인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905530

 

책소개

박주영 시인은 첫 디카시집을 통해 디카시의 정통 문법을 보여주고 있다. 박주영 시인은 [한국디카시학]이 주목하는 디카시 부문 최초의 신춘문예 출신 디카시인이다. 박주영 시인의 디카시 원고를 보면서 시인이 평소에 사진을 통해 그의 미적 감각을 세련되게 표현해왔음을, 말하자면 사진에 뛰어난 조예를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1부 마디 없는 생이 있으랴
돋아라, 싹
하루를 견디는 힘
4월
그날
아직, 꽃
외로운 자리
광대싸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디 없는 생이 있으랴
통증
노송老松
성장 일기
어머니

2부 꽃처럼 살기
복수초
꽃의 세상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청노루귀
화양연화
모란의 계절
등燈
꽃처럼 살기
생과 사
공생
DNA
詩의 말
꿈이 있었네

3부 마음 읽기
너의 편지
물로 지은 집
불국정토
탄생
마음 읽기
인생
춤추는 강아지
내 삶의 층계는 어디쯤일까
포토존
돌을 얹는 마음
늦가을
너와의 만남
바다의 자궁

4부 행복論
비상
산다는 것
육십갑자
숟가락 경전
線의 사용학
행복論
아름다운 그늘
홍등
관계를 위하여
비경
평행이론
독백
피뢰침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시인의 말

존재하는 것에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그들을 렌즈로 담고
그들의 말을 세상에 전하고 싶다

_ 박주영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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