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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 손귀례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04:26]

주홍글씨 / 손귀례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1/06/15 [04:26]

 

주홍글씨 / 손귀례

 

평생을 따라다니던 붉은 낙인

아버지의 등골은 조금씩 삭아내렸고

그 산에 느낌표 하나 생기고 끝이났다 

 

 

 

 

♣ 손귀례 시인 (아호 雪江) 

《한맥문학》(2001) 수필 등단, 《문학공간》(2002) 시 등단

중랑문인협회 이사.

저서: 수필집 『물음』, 시집 『뚜껑』, 『옴파로스』 

공저: 『꽃의 비밀』 외 다수 

논술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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