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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 미사 신금재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05:44]

노후 / 미사 신금재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11/24 [05:44]

 

노후 / 미사 신금재​

 

 

그들이 걸어온 길 우리가 걸어온 길

서로 닮았네

 

모든 것 내주어도 마음 평안한데

가을은 깊어 노란 시름에 잠기고

돌아선 어깨에 내려앉는 가을 햇살 한 줌

 

 

 

 

 

 

♣ 신금재

서울 출생

2001년 캐나다 이민

[시집] 내 안의 아이,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전자시집] 사슴의 법칙, 빛의 화가

캘거리 디카시연구소

캘거리 문협,

캐나다 여류문협 회원

한국사진문학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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