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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문학대상 정미정 시인, 2022년 올해의 시인상에 정홍근 시인 선정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10/23 [04:58]

한국사진문학대상 정미정 시인, 2022년 올해의 시인상에 정홍근 시인 선정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10/23 [04:58]


사진을 찍어 시를 쓰는 새로운 시대의 신개념 문학 장르로 한국의 사진문학을 선도하는 한국사진문학협회는 한국사진문학대상에 정미정 시인, 2022년 올해의 시인상에는 정홍근 시인을 각각 선정했다.

 

한국사진문학대상은 한 해 동안 응모작을 받아서 분기별로 한국사진문학상을 선정하고 분기별 수상자 중에서 최고의 작품을 뽑아 한국사진문학대상을 선정하는 사진문학 부문에서 가장 영예롭고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지난 2021년, 양향숙 시인에 이어 이번 2022년에는 정미정 시인이 그 영예를 안았다.

 

2022년, 올해의 시인상은 한국사진문학협회에서 최근에 처음으로 제정한 문학상으로 매년 10월 협회 창립기념일에 맞추어 시행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정홍근 시인은 열정적인 창작활동은 물론이고, 협회에서 그동안 기획국장의 중책을 맡아 성실히 수행하여 왔으며 내년 협회 부회장의 직도 이미 예약해 놓았다.

 

양향숙 협회장은 훌륭한 작품을 쓰는 젊은 시인들이 협회의 일에도 적극적이어서 한국사진문학협회의 앞날이 더욱 선명해진다고 말했다. 장시백 대표는 열심히 좋은 작품을 꾸준히 쓰는 적극적인 시인이라면 연령과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문학단체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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