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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사랑 고백 외 1편 / 신혜남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0:13]

일상이 사랑 고백 외 1편 / 신혜남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08/25 [10:13]

 

일상이 사랑 고백

 

 

손하트 뿅뿅뿅, 사랑해, 연모해, 사랑해, 그래서 사랑해, 그래도 사랑해……

늘 사랑하느라 바쁘다

사랑하라는 숙명을 타고난 것이 어찌 이 꽃 뿐이랴?

 

 

 

 

 

 

함께 웃는다 

 

꽃이 웃었다

나도 따라 웃었다

모두가 한꺼번에 고개를 살랑살랑 흔든다

좀 더 활짝 웃어야 한단다

 

 

 

 

신혜남 

경북 청송 출생 화가로, 시집 어머니의 눈물, 시인의 새벽, 사랑 법, 세상에 단 하나의 남자와 단 하나의 여자를 출간 하였다.
그의 시, 또한 언어로 그린 크로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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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 2022/09/26 [21:57] 수정 | 삭제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사랑이 찰랑한 글 사랑이 몽실한 꽃 어머니 가득한 웃음 모두를 사랑합니다!!!
  • 신혜남 2022/08/26 [04:21] 수정 | 삭제
  • 새벽에 제 작품을 기사로 만나서 기쁩니다. 어머니 계실 때 , 어머니께 쓴 시를 올려드리지 못한 게 후회스러워 헤매던 중에 이렇게 나마 어머니께 전달 되었으면 위안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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