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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귀례 시인의 디카시집 <오늘은 디카시 한 잔>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2/26 [12:29]

손귀례 시인의 디카시집 <오늘은 디카시 한 잔>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02/26 [12:29]

손귀례 시인의 디카시집 <오늘은 디카시 한 잔>

 

부크크 서점

https://www.bookk.co.kr/book/view/133806

 

 




저자 소개

손귀례 시인

• 아호: 雪江

• (2001) 수필《한맥문학》등단

• (2002) 시《문학공간》등단

• (2021) 디카시《한국사진문학》신인상

• (2019) 수필《중랑문학》대상

• (2021) 디카시《시인투데이문학상》최우수상

• 중랑문인협회 이사

• 글빛나래 수필 동인 회장

• 한국사진문학협회 운영위원장

• 저서: 시집『뚜껑』, 『옴파로스』, 수필집 『물음』

• 공저『꽃의 비밀』외 다수

• 현재 논술학원 원장

• e_mail: edu419@hanmail.net

목차

▣ 차 례

여는 시

시인의 말

여름

가을

송재옥 시인의 시선

박문희 시인의 시선

홍지윤 시인의 시선

양향숙 시인의 시선

맺는말

도서 정보

시인의 말

-꽃 보는 속도가 같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바뀌려거든 내 주변 사람을 바꾸라고 했던가!

<한국사진문학협회>에 가입했더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

꽃과 나무에 대해서도 척척박사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을 벗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다 보니

어느 새 나도 그들을 닮아가고 있었습니다.

꽃에 관한 작품만 추려서 조심스럽게 시집을 보냅니다.

2022년 새봄을 기다리며

 

손귀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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