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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와 판소리 / 정 진 우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22:14]

오페라와 판소리 / 정 진 우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01/14 [22:14]

오페라와 판소리

 

 

신내초등학교 5학년 정 진 우

 

 

일단 서양의 오페라는 가만히 앉아서 연주가 끝나면 박수를 쳐야한다.

관객과 연주자가 나뉘어 있다.

그리고 중간에 박수치면 민폐다. 너무 딱딱한 것 같다.

다음은 우리민족의 판소리다.

판소리는 마당놀이처럼 관객과 연주자가 어우러져 연주한다.

이리하여 흥을 같이 나눈다.

이런 차이점 중 하나는

서양은 상업민족으로써 무언가를 혼자 팔아야하기 때문이고

우리나라는 농경민족이니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을 안다.

일손으로 쓰이기도 다음 때문이다.

요즘 K-방역, K-POP, K-드라마가 열풍이다.

이렇게 한국도 이미 선진국에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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