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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시간/ 손귀례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00:30]

모모의 시간/ 손귀례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01/12 [00:30]

 

모모의 시간/ 손귀례

 

천지가 네 것 아닌 것이 없으니

예닐곱 천진한 봄처럼 살거라 

 

 

 

♣ 손귀례 시인 (아호 雪江)  

《한맥문학》(2001) 수필 등단, 《문학공간》(2002) 시 등단 

중랑문인협회 이사. 

저서: 수필집 『물음』, 시집 『뚜껑』, 『옴파로스』  

공저: 『꽃의 비밀』 외 다수  

논술학원 원장    

한국사진문학협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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