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베일 / 김향하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04 [17:38]

베일 / 김향하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2/01/04 [17:38]

베일


                              신현중학교 2학년

                                            김향하



천장에 붙여놓은 야광 별 스티커가 떨어졌다.

별 스티커를 다시 붙여 놓으려하지만 역부족이다.

별 스티커를 붙이려고 어른들끼리 싸운다

자기가 별 스티커를 붙여놓겠다고

한 사람이 떨어진 별 스티커를 받았다


결국엔 그 별은 사라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