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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역 / 정미순

유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0 [02:40]

내 마음의 역 / 정미순

유세영 기자 | 입력 : 2021/11/20 [02:40]

 

내 마음의 역 / 정미순 

 

내 마음에 놓고 간 색깔

노란 말

분홍 말

하얀 말,

알록달록 향기가 핀다

 

 

 

 

정미순 시인

1995년, <문예사조시 등단

중랑문학상 본상(2007)

중랑문인협회 회원

한국사진문학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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